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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공업고, 첨단 IT 메이커 분야 취업 `물꼬'

  • 관리자 (darak)
  • 2019-02-13 18: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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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공업고, 첨단 IT 메이커 분야 취업 `물꼬'
  •  김금란 기자
  •  승인 2019.02.13 20:25
  •  
 
코딩교육·3D 프린트 등 활용 
청주다락 441 교육센터 취직 
협약 체결 … 10명 채용 약속

 

 

충주공업고등학교(교장 이윤구)가 IT 메이커 분야 교육에 힘써온 결과 성과를 냈다.

이 학교 학생 1명이 올해 코딩교육, 3D 프린트, 3D 스캐너 등을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로 물품을 만드는 청주 다락 441(유제완 대표) 교육센터에 정직원으로 취업했다.

청주 다락 441 교육센터 유제원 대표는 최근 충주공고 학생들의 잠재성을 활용하기 위해 학교와 산학협약을 맺고 올해 10명 이상의 학생 취업을 약속했다.

충주공고는 IT 메이커 분야 취업처 발굴을 위해 방과 후 다양한 전공 분야 수업, 3D프린터 활용 전공 창업동아리 활동을 운영했다.

지난해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심화 1팀 1기업 프로젝트에 선정돼 3D프린터 8대 제작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심화 1팀 1기업 프로젝트에는 학생 20명이 참가했고, 증평 STICK 장종윤 대표(3D프린터)와 함께 고품질 출력물을 출력하는 3D프린터 8대를 제작했다.

충주공고는 3D CAD 모델링 수업을 방과후에 지도해 17명이 3D CAD 국제자격증(CSWA)을 취득했다.

이윤구 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취업의 기회를 갖게 되고, 첨단 IT 교육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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