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자료

보도자료

메이커스페이스 다락441-충북中企저작권센터 업무 협약

  • 관리자 (darak)
  • 2019-04-22 18:23:00
  • hit296
  • vote2
  • 175.205.10.92

▲ 지난 11일 메이커스스페이스 다락441과 충북중소기업저작권센터가 창업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왼쪽부터) 충북중소기업저작권센터 조광제 박사와 다락441 김정헌 센터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메이커스페이스 다락441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메이커스페이스 다락441(대표 유제완 이하 다락441)과 충북중소기업저작권센터(센터장 김윤호)가 최근 저작권 인식개선과 창업문화 확산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저작권 교육, 상담 등 공간 활용과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 창업·투자·마케팅 등 사업화와 관련 정보 공유·자문, 연구·기술개발 워크숍, 세미나 진행 등이다.

 

현재 다락441은 창작 활동에 필요한 장비과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메이커와 저작권 관련 교육(무료) 등을 진행하고 있다.

 

다락 441과 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메이커와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 제작권을 지키고 창작활동을 활성화시켜 충북권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이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락441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사업으로 문을 열고 창작활동에 필요한 전문 장비와 공간, 세미나·토크콘서트 무대, 회의·강의를 위한 교육 공간이 마련돼 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